잉카의 13번째이자 마지막 황제인 아타우알파는 피사로가 이끄는 스페인 정복자들의 손에 목이 졸려 사망했다. 마지막 황제의 처형은 300년 잉카문명의 종말을 의미했다. 잉카는 안데스 산맥 높은 곳에 1,200만 명의 인구를 통치하는 제국을 건설했다. 문자 체계는 없었지만 체계적인 정부가 이끄는 공공 사업과 뛰어난 농업 시스템을 갖추고 있었다. 스페인이 도착하기 5년 전, 왕위 계승전쟁이 일어나, 1532년에 아타우알파의 군대는 쿠스코 근처의 전투에서 그의 이복형의 군대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