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1년 3월 30일, 레이건 대통령 총을 맞다.

레이건 대통령은 워싱턴 힐튼 호텔에서 연설을 마치고, 리무진으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때 저격범 힝클리가 대통령에게 여섯발을 발사했고, 한발이 그의 심장을 스쳐갔습니다. 대통령 위치와 앵글을 보면 경호원이 몇 분의 1초만 늦었더라도 대통령의 머리에 탄환이 명중했을 것라고 합니다.   70세의 레이건은 1시간 넘게 총탄 제거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는 응급실에서도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농담을 합니다. 아내 낸시에게 “여보, 몸을 숙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