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4월 안나레나 배어복 독일 외무장관이 처음으로 방문한 곳은 어디일까요? 중국 톈진에서 풍력 터빈용 부품을 만드는 독일의 중소기업 플렌더(Flender)의 중국 생산 현장입니다. 외무장관이 공장을 견학하는 것은 이례적이지만 독일과 중국 간 비즈니스 관계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중국은 독일의 가장 큰 무역 파트너이자 투자처입니다. 그렇지만 독일의 고민은 계속적으로 교역액이 증가하면서 무역적자는 더 커져간다는 점입니다. 이미 독일은 중국 공급업체에 크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