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6년 6월 30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출간

1926년 마가렛 미첼은 지병때문에 애틀랜타 저널의 기자 일을 그만 두었습니다. 할일이 없자 마가렛 미첼은 곧 불안해졌고, 두번째 남편이 선물해준 레밍톤 타자기로 미첼은 부모와 친척들, 어린 시절에 만났던 참전용사들에게서 들은 이야기를 소재로 10년 이상 소설 작업하고 있었습니다. 남북전쟁터에서 살아내야했던 팬시 오하라(Pansy O’Hara)라는 애틀랜타 미인의 이야기입니다. 1차대전에으로 약혼자를 잃고, 스페인 독감에 걸린 어머니를 위해 애틀랜타에 돌아오게 된 미셀 그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