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촌의 미래] ⑭ “경복궁 후원, 경무대, 청와대 변천의 역사 소개할 공간 조성해야” by history2022-07-012022-07-01 서울 종로구 경복궁 인근의 서촌이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중인(中人)으로 붐볐던 지역에 관광객이 몰려들기 시작했다. 유동 인구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 길가에는 셔틀버스를 기다리는 줄이 길게 늘어섰다. 옛 왕의 거처인 경복궁에 이어 최근 전직 대통령들이 머물던 청와대까지 민간에 개방되면서부터 시작된 변화다. 서촌은 1963년 박정희 정부 당시 여러 규제로 쇠퇴했다가 2010년 한옥밀집지구로 지정되면서 활기를 띠기 시작했던 경험이 있다. […]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