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Q 인터뷰] ‘눈송이처럼 너에게 가고 싶다’ 문정희 시인

https://youtu.be/FLcagacm7fM 강병인 작가는 문정희 시인의 시를 두고 ‘한 대목을 뚝 떼어놓으면 그것이 또 하나의 시가 된다. 한 줄의 시구에서 열 편의 시를 읽었다’고 표현했다. 그만큼 시에 강한 에너지와 심상이 담겼다는 의미이리라. 시집, 눈송이처럼 너에게 가고 싶다에서 시를 쓴 문정희 시인을 만나 다섯가지 질문을 던졌다. Q1. 처음 시인이 되기로 마음먹었을 때를 되뇌어 설명해주세요. -어린 시절부터 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