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준 조선비즈 인턴기자 korea.mycitystory@gmail.com 가을하면 떠오르는 단풍. 계절의 변화를 견뎌내고 아름다운 색을 뽐내는 단풍처럼 가구도 세월과 추억을 품으며 자신만의 아름다운 빛깔을 내기 시작한다. 그것이 바로 앤틱(antique)가구다. 앤틱가구는 세월의 흔적만큼이나 그 속의 다양한 이야기가 물건의 의미를 더한다. 이태원역 4번 출구로 나와 이태원 천주교 성당 방향으로 걸어가면 80여 개의 앤틱가구 상점이 있는 앤틱가구 거리가 있다. 이곳에서 18일부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