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1책]동료의 힘,얼어붙은 조직, 봄을 기다리다 편, 김주성 저

일본 드라마 ‘만능사원 오오마에’(원제 파견의 품격)는 한국에서도 ‘직장의 신(2013년)’으로 리메이크 되었습니다. 이 드라마는 일본의 종신 고용문화속에서 파견제가 도입되면서 정규직과 파견직 사이에서 벌어지는 충돌과 갈등을 소재로 삼고 있습니다. 드라마속에서 한 조직에 속해 함께 일을 하지만 신분에 따라 임금과 처우가 크게 다릅니다. 예를 들어 구내식당의 카레 가격이 사원과 파견직이 다릅니다. 파견직에 더 높은 가격을 매기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