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방서평단]조원재의 ‘방구석 미술관’ / 서원우 by penman2021-05-052022-02-09 처음 이책을 보았을 때 가졌던 생각은 마치 백화점에 있는 명품 진열대를 책으로 옮겨 놓은것 같은 느낌이었다. 피카소, 모네, 마네, 프리다칼로, 폴고갱, 세잔느 등 이미 이름부터 유명한 작가임과 동시에 해외토픽 뉴스에서 접할 수 있는 최고가 미술품들을 만들어낸 창조자이기 때문이다. 백화점 샤넬, 구찌와 같은 명품샵 앞으로 줄세워진 인파들을 보면서 저런 명품에 대해서는 알지도 못하지만 ‘저것은 무엇이기에 많은 […]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