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1책]더글레스 케네디, 빅퀘스천, 부모가 남긴 유산 편

빅 퀘스천(더글라스 케네디)을 처음 만났을 때 빅 히스로리류의 거대 담론을 다룬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책에 발을 디디고 나서 ‘이게 뭐지?’라고 생각했습니다. 빅 퀘스천 저자 더글라스 케네디는 꽤 인기가 많은 소설가입니다. 대표작으로 ‘빅 픽처’를 꼽을 수 있습니다. 미국이 다시 분단되는 가상 세계를 담은 ‘원더풀 랜드’는 최근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빅피처라는 소설을 오래전부터 유명세를 들었지만 원더풀 랜드를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