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1책]이븐 쉬나드의 파타고니아 인사이드

파타고니아 인사이드_이븐 쉬나드_1주1책 일요일 아침에 일어나 주말신문 북코너에서 신간을 살피다가 ‘파타고니아 인사이드’를 만났습니다. ‘파도칠 때는 서핑을’을 통해 파타고니아와 이븐 쉬나드의 기업철학을 접했습니다. 파타고니아는 매력적인 면을 많이 지니고 있는 기업이자 브랜드입니다. 서울 시내를 걷다가 파타고니아 티셔츠를 입은 젊은이를 종종 만납니다. 파타고니아 브랜드를 접하면 지구사랑이 먼저 떠오릅니다. 또 직원들이 즐겁고 신나게 일할 수 있는 기업 문화가 떠오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