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1책]1938년 타이완여행기,짭짤한 씨앗 볶음, 과쯔편 양솽쯔 저

양솽쯔의 1938년 타이완 여행기를 만나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1938년이라는 연도입니다. 필자의 부친이 1938년생이고, 간송 전형필 선생이 현재의 간송미술관을 북단장에 보화각을 완공한 연도이기도 합니다. 이 소설은 독특한 플롯을 갖고 있습니다. 이야기는 일본이 대만을 식민지로 지배했던 1938년 일본 작가 아오야마 치즈코가 1년동안 여행하면서 쓴 소설을 양솽쯔라는 현대 대만 번역가가 중국어로 번역하여 출간했다는 설정아래 전개됩니다. 또 아오야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