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호지 넘어 들리는 폭포소리와 바람소리가 마음을 차분하게 – 자연에 내려놓는 각자의 고민들 – 도심 속 자연이 주는 영감으로 예술가들 자주 찾아 민경인 조선비즈 인턴기자 mycitystory.korea@gmail.com “제월당 안에서 달을 바라보면 처마에 가려 달이 보이지 않습니다. 달을 보기 위해 고개를 비스듬하게 해야 비로소 달을 볼 수 있어서 月(월)을 눕혀 썼습니다.” 현통사의 위치와 역사를 새겨놓은 비석에는 ‘한강을 굽어보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