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하나 나 하나, 함께 쌓는 이태원 레고트리

전효진 조선비즈 인턴기자 mycitystory.korea@gmail.com 이태원 가로수에 레고로 만든 집이 걸렸다. 오는 7일부터 진행되는 이태원 레고트리 하우스(Lego-Tree House) 전시를 위해 녹사평 역에서 해밀턴 호텔 사이의 가로수 20여 개에 레고블럭으로 만든 집이 설치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공공미술의 일환으로 백해영 갤러리에서 주관하며 레고를 다룰 수 있는 시민들이면 누구나 작품 제작에 참여할 수 있다. 조각가 제이 문(Jaye Moon, 한국명 문재원)씨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