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관련 정치·사회적 사건 때 외국인 손님 줄기도 – 지금까지 소년·소녀 가장, 고아원 등 4500만원 기부 – “자유로우면서도 매너 지키는 펍, 음주 문화에 긍정적 영향” 허미연 조선비즈 인턴기자 mycitystory.korea@gmail.com 지난 20일 저녁 7시30분 쯤 이태원역 4번 출구 쪽에 위치한 ‘서울펍(Seoul Pub)’에 들어서자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겼다. 한국인보다는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손님들이 훨씬 많았기 때문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