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같은 하드웨어도 기계이지만, 인공지능과 같은 소프트웨어도 머신(Machine), 즉 기계입니다. 세상을 삼킬듯한 인공지능은 바로 기계학습 발명에서 출발했습니다. 기계학습(Machine Learning)이란 사람이 만든 인공물인 소프트웨어 기계가 사람처럼 스스로 학습하고 그 학습을 바탕으로 지식과 지능을 갖추는 것을 뜻합니다. 기계학습의 출발은 사람의 뇌작동 연구에 두고 있습니다. 프랭크 로젠블랫이 인간의 뇌 작동 원리를 본 따서 만든 퍼셉트론이 인공지능의 원형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