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길거리에서 아베가 총격으로 사망했습니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죽음에 아베라는 인물이 궁금해졌습니다. 그렇지만 아베라는 인물을 편견 또는 폄하없이 바라보는 것은 힘든 일입니다. 그렇게 갈피를 잡지 못하다가, 그도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그 땅에 태어났다는 것을 문득 깨달았습니다. 서로 다른 역사였지만, ‘민족주의적 사명감’은 비슷할 듯 합니다. 아베의 책에는 미일 안보협정이 통과되기 전날인 1960년 6월 18일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