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과 오바마

일본 아베총리가 사임하면서 일본 리더십 교체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2020년 11월 미국 대선은 트럼프 체제 연장이냐 조 바이든이 트럼프 유산을 청산하기 시작할 것이냐를 결정합니다. 바이든은 버락 오바마 정부에서 8년동안 부통령을 역임했습니다. 오바마 파트너로서 나름대로 존재감을 발휘한 부통령이었습니다.하지만 바이든이 어떤 사람이며, 어떤 국내외 정책을 펼치지에 대해서는 그리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미국 저널리스트 스티븐 리빙스턴의 ‘바이든과 오바마'(메디치)를 소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