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킨슬과 마니 페이반이 함께 슨 ‘유튜브 레볼루션’을 듣기 시작했다. 킨슬은 유튜브의 콘텐츠, 광고, 영업, 마케팅, 크리에이터 운영 전반에 걸친 사업을 책임지는 CBO(Chief Business Officer)이다.킨슬은 서문에서 유튜브가 어떻게 혁신했는지를 다루지 않고, 유튜브라는 플랫폼위에서 일어나는 혁신을 들려주겠다고 했다. 개인적으로 2006년 유튜브와 같은 업종인 ‘온라인 비디오 공유’플랫폼 사업체인 엠군(mgoon.com)경영에 뛰어들었다. 경험도, 기술도 없이 공룡을 꼬리를 잡았던 셈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