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1책]듀얼 브레인, 켄타우로스 사이보그 편

‘듀얼 브레인’에서 저자 이선 몰릭은 사람과 인공지능 관계를 ‘켄타우로스’와 ‘사이보그’에 비유합니다. 그는 AI가 다양한 범주의 ‘자동화된 업무’에 능숙해지기 전까지, 직장에서 AI를 활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켄타우로스나 사이보그가 되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켄타우로스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반인반수입니다. 사람과 인공지능의 경계가 뚜렷하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칸타로우스를 빌어왔습니다. 이에 비해 사이보그는 인간의 형상을 하면 피부안은 기계와 전자장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몰릭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