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리딩]자기역사를 쓴다는 것_다치바나 다카시_독서 시작

\다치바라 다카시의 ‘자기 역사를 쓴다는 것’을 읽기 시작했다. 출판사가 아직 전자책 버전을 발간하지 않아 오랜만에 종이 책 형태로 읽는다.다치바나는 저널리스트에게 선망의 대상이다. 그는문예춘추 기자 생활을 2년 정도 하다가, “공부할 시간이 없어 사직한다”면서 사표를 내고 도쿄대 철학과에 다시 들어갔다. 다치바나는 대학을 다시 졸업한 뒤, 독립 저널리스트 길을 개척했다.그는 특정 언론사에 소속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테마를 선택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