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와이드웹의 미래] 한국 인터넷 상용화 20년, 명료한 비전을 찾자 ▲ 우병현 조선경제i 총괄이사우병현 조선경제i 총괄이사 penman@chosun.com1994년 6월 20일 PC에 전화선을 연결하고 [a][b]모뎀으로 한국통신의 코넷(Kornet)에 전화를 걸자, ‘삐~’소리와 함께 고퍼(Gopher) 화면이 모니터에 떴다. 이어서 인터넷 옐로북에서 하버드대 도서관 데이터베이스 주소를 찾아서 네트워크에 접속한 뒤, 필요한 책 제목을 입력하자 책 목록이 모니터에 표시됐다.오는 6월 20일은 한국에서 인터넷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