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줄 서평]청 홍타이지와 중 시진핑

코로나 사태 발생 책임을 놓고 미국과 중국이 정면 충돌하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제기한 황화론은 21세기 국제 질서에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사안입니다. 무역분쟁, 코로나 책임론에 이어 무력충돌까지 배제할 수 없습니다. 패권은 공유할 수 있는 권력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청 태종 홍타이지와 중국 시진핑 주석은 어떤 맥락을 공유할까요? 특히 덩샤오핑의 유산아래 공산주의와 시장 경제를 축으로 삼아 눈부시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