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1책]상처받은 사람을 위한 미술관, 카미유 클로델 편

해외 여행을 가면 미술관과 도서관을 꼭 찾습니다. 역시 첫번째 방문코스는 미술관입니다. 올 5월 노르웨이 오슬로를 찾았을 때 에드바르 뭉크 작품을 노르웨이 국립미술관에서 실컷 감상했습니다. 오슬로는 뭉크의 도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뭉크의 발자취가 도시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미술관을 찾는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봅니다. 미술언어는 굳이 배우지 않아도 누구나 소통할 수 있는 만국공통언어입니다. 따라서 누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