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in강연후기

고선윤_나만의도쿄

책방을 하면서 새삼스럽게 느꼈습니다. 실제로는 일본에 대해서 얼마나 모르고 있는지.. 한국과 일본 모두에서 살고 경험한 고선윤교수덕분에 이제 조금 아주 조금 일본을 알게된듯 합니다. https://youtu.be/tT3MbhsxhQg

Posted in종합

[직장인 독서력]일본 전자업체, 히타치의 변신

일본 가전 회사 히타치는 지난달 자사 브랜드 TV ‘우(Wooo)’ 판매를 종료했다. 대신 지난 10월 중순부터 히타치 간판을 내건 계열 가전 판매점에서 소니 브랜드 TV ‘브라비아(Bravia)’를 팔기 시작했다. 가전 사업 핵심이자 60년 역사를 간직한 자사 TV 판매를 중지한 이유는 판매 대수 감소에 따른 수익 악화다. 우의 일본 내 판매 대수는 2010년 140만대에서 2017년 7만대로 급감하면서 시장에서 […]

Posted in강연후기

신병주_왕으로산다는것

모두 다 아는 것같은 조선왕들이지만, 들어보면 우리가 모르던 생생한 디테일이 있습니다. 그런 사소하나 소중한 이야기가 우리를 흥미롭게 합니다. https://youtu.be/YHNqzaWg22w

Posted inIT클럽행사

[소셜 리딩]재미,불편,의심,바다,제국_메이지 유신_독후감

박훈 교수의 ‘메이지 유신은 어떻게 가능했는가’를 리디북스앱의 TTS기능을 활용해 들었다. 이 책과 함께 ‘조선을 탐한 사무라이’(이광훈 저), ‘료마가 간다'(시바 료타로)와 함께 들었다. 세 종류 책을 접한 소감을 솔직하게 정리하고자 한다.첫째, 메이지유신 전후 스토리가 흥미진진하다. 솔직하게 표현하면 삼국지, 초한지 등 중국 역사와 그 역사를 소재로 만큼  재미있다.  왜 재밌나? 무대가 일본을 중심으로 바다를 통해 사방팔방으로 펼쳐져 […]

Posted inIT클럽행사

[직장인 독서력]디지털 시대, 전격전으로 살아남기

독일군 전격전이 주는 교훈전쟁에서 승패는 병가지상사(兵家之常事)라고 하지만 결정적인 전투에 지면 공동체는 존폐 위기에 몰린다. 기업 역시 마찬가지다. 시장은 전쟁터다. 고객을 두고 벌이는 전투에서 경쟁사에 지면 회사는 문을 닫을 수도 있다. 특히 게임 규칙이 바뀌는 격동기엔 강자와 약자 처지가 순식간에 바뀐다. 강자일수록 긴장하고 대비해야 한다. 약자는 강자 급소를 노리고 게임 규칙을 뒤집을 묘안을 찾아야 한다. 약자는 […]

Posted in강연후기

한홍구_인간 박정희

10월 26일 그날, 인간 박정희를 이야기했습니다. 한홍구교수는 박정희의 경제발전과 독재의 공과를 평가하기 보다는 보다 다면적으로 그를 해석했습니다. 시대와 역사의여러가지 모습을 이야기했기에 보다 진지하고 깊었습니다. https://youtu.be/buPNmb-LeW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