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도시 베를린

손관승 작가의 ‘베를린에서 나를 찾았다’는 책이 있습니다. 그는 MBC 독일 특파원을 시작으로 베를린에 대한 사랑과 역사를 키워왔습니다. 독일 베를린은 2000년대 중반이후 지구촌에서 가장 뜨거운 곳이었습니다. 특히 구 동독지역이었던 동베를린은 음악, 패션, 가구, 건축, 미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면서 젊은 예술가와 자유를 꿈꾸는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또 유럽에서 주목받는 스타트업의 중심지이기도 합니다.   베를린 스토리는 타헬레스(Tacheles)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