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격차(권오현 저)독후감_나쁜 리더 5가지 유형 삼성전자 권오현 회장의 ‘초격차’는 많은 스토리와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 중에서 권회장이 경험에서 뽑은 ‘나쁜 리더론’을 주목했다. 삼성전자를 취재하고 또 삼성전자에 다니는 지인을 보면서 머리속에 삼성전자 인물상을 갖고 있다. 삼성전자에서 잘 나가는 사람은 공통적으로 키가 작고 마른 체형에 발걸음이 잰 유형이다. 덩치가 큰 사람은 대체로 성격이 부드럽고, 느긋한 편이다. 이런 […]
귀독서법_전자책TTS기능활용
귀독서법_전자책TTS기능활용 ‘디지털 시대 오디오의 재발견’ 칼럼을 보시고 많은 분들이 ‘귀독서’방법을 문의하셨습니다. 방법을 아래와 같이 공유합니다. 1,스마트폰에 리디북스 앱을 깐다. (안드로이드폰을 기준으로 설명) 삼성갤럭시 시리즈와 LG전자 G또는 V시리즈의 경우 구글 플레이 앱 스토어에서 ‘리디북스’ 단어로 앱을 검색합니다. 앱은 무료입니다. 2.원하는 전자책을 구매한다. 전자책을 사려면 리디북스 앱에서 아래쪽 메뉴중 ‘서점’ 메뉴를 터치합니다. 서점에서 원하는 책을 찾고 구입 […]
르포,탐사,단행본, 논픽션 등 긴 호흡 저널리즘
다치바나 다카시는 호사카 마사야스, 사노 신이치와 더불어 일본 3대 논픽션 저널리스트로 꼽힌다. 다치바나는 문예춘추에 입사해 기자로 활동하다가 1966년 입사 2년 만에 퇴사했다. 그는 1970년대부터 프리랜서 기자 활동을 시작했고, ‘1979년 ‘문예춘추’에 ‘다나카 가쿠에이 연구-금맥과 인맥’을 발표하면서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그 뒤 1979년 ‘일본 공산당 연구’를 발표하여 고댠사 논픽션상을 수상했고 1998년에 시바 료타로 상을 수상하는 등 독보적인 […]
구독경제 시대가 온다
애플 CEO 팀 쿡은 3월 25일 미국 쿠퍼티노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3대 구목 모델을 선보였다. 이중 ‘애플TV+’는 넷플릭스를 겨냥한 동영상 구목 모델이었다. ‘애플뉴스+’는 월 9.99달러에 애플이 확보한 모든 잡지와 신문을 볼 수 있는 구독 상품이다. 애플이 구독모델을 2019년 핵심 전략으로 내세운 것은 매월 일정한 돈을 내고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른바 구독 모델(Subscription Model)이 디지털 경제의 핵심으로 […]
미국 저소득 백인사회, 힐빌리의 노래
미국 변호사 J.D.밴스가 쓴 ‘힐빌리의 노래’를 귀로 읽었다. 조선일보 프라이데이 책코너에서 올해의 책으로 문유석판사가 선택했다는 기사를 읽고 힐빌리의 노래를 리디북스에서 전자책으로 샀다. 힐빌리는 스코틀랜드에서 북아이랜드로 이주했다가, 다시 미국 애팔래치아 산맥 산골 지역에 정착한 사람들을 뜻한다. 미국의 백인 빈곤층(Poor White)를 상징하는 용어다. 미국인에게 힐빌리는 도시생활을 거부하고 낙후 지역에 살면서 독립을 추구하는 백인 이미지와 가난하고 무식하고 완고한 […]
[직장인 독서력]2018년_프로그램 내용과 진행과정 소개
모든 조직에서 원하는 이상적 인재는 ‘주인처럼 일하는 인재’입니다. 주인처럼 일하는 인재는 문제포착및 문제해결 능력, 소통능력, 지식 생산 능력을 갖춘 사람입니다. 이런 능력의 기반은 독서력입니다. 독서력은 사람의 학습 습관, 어휘력, 문장력, 설득 능력, 추리 능력 등 모든 것을 포괄하면서 모든 능력의 중심역할을 합니다. 직장인의 독서력을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요? 매일 신문을 보면서 날 것을 섭취해야 합니다. […]
[비즈 NIE]칩 히스와 지식의 저주 극복법
학습테마: 어떻게 스티커 메시지를 만들 것인가? 수많은 이야기가 지구상을 떠돌지만 이처럼 오랫동안 살아남는 것이 있고, 어떤 것은 소리도 없이 사라진다. 사람들 뇌리에 박힐 강력한 메시지를 남기는 것은 모든 정치인, 기업가, 교육자, 작가, 그리고 기자들의 꿈이다. 문제는 ‘어떻게?’이다. 스탠퍼드대 경영학과 칩 히스(Chip Heath) 교수와 그의 동생 댄 히스(Dan Heath·아스펜연구소 컨설턴트)는 ‘강력한 메시지 제조 비법’을 알아내기 […]
[새책]존도어_OKR_서평
OKR 전설적인 벤처투자자가 구글에 전해준 성공 방식[a] 존 도어 지음 | 박세연 옮김 | 세종서적 | 388쪽ㅣ1만9000원 “비전에 기반을 둔 경영은 명령과 통제 시스템보다 우월하다.” 존 도어는 실리콘밸리에서 전설이다. 도어는 1970년대 인텔에 근무한 것을 계기로 실리콘 밸리 벤처캐피털리스트로 성장했다. 실리콘밸리의 상징적인 스타 기업들은 모두 그의 손을 거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도어가 키운 IT스타중 대표적인 기업이 […]
이기적 직원이 최고의 회사를 만든다[북리뷰]
“나는 온갖 삽질을 다하는 문과 출신 엔지니어였다.” 저자 유호현은 실리콘밸리에서 일하는 ‘문과 출신’ 엔지니어이다. 컴퓨터공학이 아니라 영문학과 문헌정보학을 전공한 그에게 엔지니어링은 낯선 영역이었다. 그럼에도 매니저와 주위 동료들의 조언과 도움으로 곧 좋은 엔지니어로 성장해갈 수 있었다.그는 초보 엔지니어에게도 자율성을 부여하는 트위터의 문화가 놀라운 한편 이해가 가지 않아 몇 년간 그 근본원리와 기업문화에 대해 연구했다. 새로운 기회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