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한양의 부촌, 북촌 기행 by penman2020-06-152021-06-09 경복궁과 창덕궁 사이 일대 우리 옛것이 살아 숨쉬는 한편 이색적인 카페와 갤러리, 각종 문화 공간과 젊은 예술가들의 작업실이 끊임없이 생겨나고 있는 곳, 북촌. 그곳에 터를 잡고 살아온 영화 칼럼니스트 옥선희가 10년 북촌살이 속에서 북촌을 소개하는 에세이다. 북촌의 유래를 비롯한 북촌에 관한 기본적인 소개를 시작으로 지은이의 10년 북촌살이와 그 속에 녹아 있는 정독도서관, 가회동 성당, 공간 […]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