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탐사,단행본, 논픽션 등 긴 호흡 저널리즘

다치바나 다카시는 호사카 마사야스, 사노 신이치와 더불어 일본 3대 논픽션 저널리스트로 꼽힌다. 다치바나는 문예춘추에 입사해 기자로 활동하다가 1966년 입사 2년 만에 퇴사했다. 그는 1970년대부터 프리랜서 기자 활동을 시작했고, ‘1979년 ‘문예춘추’에 ‘다나카 가쿠에이 연구-금맥과 인맥’을 발표하면서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그 뒤 1979년 ‘일본 공산당 연구’를 발표하여 고댠사 논픽션상을 수상했고 1998년에 시바 료타로 상을 수상하는 등 독보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