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했다. 구글 드라이브에 쓸 것인가? 블로그에서 바로 쓸 것인가?뭔가를 쓰야겠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쓸려고 하니 막연하다.모티브는 바라트 아난드의 ‘콘텐츠의 미래’다. 책을 읽으면서 나의 디지털 활동을 반성했다. 내 콘텐츠는 연결되어 있는가? 사용자, 기능,제품 등 연결의 3요소를 갖추고 있는가? 또는 그런 연결을 염두에 두고 내 콘텐츠를 운영한 적이 있는가?내가 시도한 연결은 트랙백과 퍼나르기 정도였다.PC통신시절부터 디지털 형태로 콘텐츠를 생산했지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