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임명묵은 장님 코끼리 만지듯만 알고 있는 시진핑의 중국을 묻습니다. 왜 시진핑은 일인지배체제로, ‘일대일로’로 가게 되었느냐고. 물론 시진핑 개인의 욕망으로 간단히 설명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화의 역사적 맥락을 생략할 수는 없습니다.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 이후 변화된 세계가 단초가 될 수 있다는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https://youtu.be/yDvWCJsEg3U
조철현_역사*영화 그리고 서사
영화인 조철현의 필모그래피는 화려합니다. 황산벌, 달마야놀자, 왕의남자, 평양성, 부당거래, 사도 등등. 그런 그가 2019년영화 ‘나랏말쌈미’의 역사왜곡 문제로 비판의 도마에 올랐습니다. 사실 그래서 그가 더 궁금했었습니다. 그는 ‘논란자체’ 보다는 삼국시대부터 일제강점기까지 그 시대의 화두가 된 ‘서사’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가 역사와 영화를 얼마나 깊고 넓게 생각했는지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역사적 사실과 영화적 서사에 대한 해석은 다를 수 […]
최열_옛그림으로 본 서울
한양을 그린 조선시대의 거의 모든 옛그림을 모으고 모았습니다. 그래서 옛 서울의 모습을 복원해냈습니다. 그림을 보면서 살아보지도 않은 옛서울을 상상하는 재미는 두뇌를 매우 자극했습니다. https://youtu.be/gHB2oKFJlas
말콤 글래드웰의 ‘타인의 해석'[북리뷰]
이번 주 뉴스레터는 말콤 글래드웰의 ‘타인의 해석’을 소개합니다. 책 주제는 코로나 사태와 직접 관련이 없습니다.다만 극단적인 자기 중심 본능을 자각하면서 글래드웰의 타인론을 비교하면서 읽을 수 있습니다. 타인의 핵석은 낯선 사람을 만났을 때 속지 않고, 오해를 하지 않는 방법을 집요하게 파헤친 책입니다.
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김호)[북리뷰]
재택 근무가 자리를 잡으면서 불편한 진실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큰 회사의 수만명의 임직원이 재택근무해도 시스템이 그런대로 돌아갑니다. 경영자는 과잉 인력이 많지 않았나하고 생각합니다. 근로자는 이동 시간을 줄이고 또 불필요한 사내 정치에 시달리지 않아도 되는 점을 좋아합니다. 그러면서 자리 걱정을 합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일하는 방식을 비롯해 충원, 평가, 승진, 교육 등 모든 면이 바뀔 것입니다. […]
옛 한양의 부촌, 북촌 기행
경복궁과 창덕궁 사이 일대 우리 옛것이 살아 숨쉬는 한편 이색적인 카페와 갤러리, 각종 문화 공간과 젊은 예술가들의 작업실이 끊임없이 생겨나고 있는 곳, 북촌. 그곳에 터를 잡고 살아온 영화 칼럼니스트 옥선희가 10년 북촌살이 속에서 북촌을 소개하는 에세이다. 북촌의 유래를 비롯한 북촌에 관한 기본적인 소개를 시작으로 지은이의 10년 북촌살이와 그 속에 녹아 있는 정독도서관, 가회동 성당, 공간 […]
세계디지털 패권전쟁GAFA vs. BATH [북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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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서스 사진편지 김혜식 시인[북리뷰]
김혜석 시인이 코카서스 3국을 여행하면서 스승 나태주 시인에게 소식을 보내는 형식으로 쓴 기행기이다.김혜석 시인이 코카서스 3국을 여행하면서 스승 나태주 시인에게 소식을 보내는 형식으로 쓴 기행기이다.김혜석 시인이 코카서스 3국을 여행하면서 스승 나태주 시인에게 소식을 보내는 형식으로 쓴 기행기이다.김혜석 시인이 코카서스 3국을 여행하면서 스승 나태주 시인에게 소식을 보내는 형식으로 쓴 기행기이다.김혜석 시인이 코카서스 3국을 여행하면서 스승 나태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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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흔_모스에서 잡스까지
문과출신 IT기자 신동흔은 세상이 곧 바뀔 것이라 말하는 수많은 포장만 바뀌는 IT트랜드를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무선통신과 타이타닉을, 기차와 무선통신이 만든 공간과 시간의 세계적 통일을 이야기를 했습니다. IT기술을 이렇게 설명되어야하지 않을까요? https://youtu.be/gfC4ZuL9zW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