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경제를 망치는 낡은 리더십과 구태우병현 조선경제i 총괄이사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를 우려하고, 비아냥거리는 목소리가 곳곳에서 들린다. 미래창조과학부 1차관과 2차관이 따로 논다느니, 창조경제 정책이라고 해봐야 지난 정부 정책의 재탕이라느니 하는 비판이다. 심지어 창조경제의 수장인 미래부 장관이 관련 부처 장관과 정책을 조율할 엄두도 못 낼 정도로 힘이 없다고 한다.비판자들은 박근혜 정부가 ‘창조’라는 추상적인 단어를 채택한 것 자체가, 창조경제의 무기력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