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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스킬]창의력은 내부 연결에서 해법 찾기다

CEO는 늘 조직이 창의적이 되길 바란다. 특히 밑에서 자발적으로 창의적 아이디어를 내기를 희망한다. 하지만 현실은 늘 반대다. 조직에서 가장 창의적인 사람은 항상 CEO다. 최고 의사결정권자는 늘 고민하고, 새로운 지식을 받아들이면서 조직이 안은 과제를 해결하려고 하다보니 저절로 가장 창의적인 능력을 발휘한다. CEO의 창의성에 의존하는 기업의 미래는 밝지 않다. 따라서 조직 구성원들이 수평적으로 연결되어 창의성을 발휘하는 기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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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독서력]전체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AI 시대, 내 자리를 지키려면? 생성형 AI의 대중화는 직장인의 일자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AI를 잘 다루는 능력을 가진 직장인만이 생존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습니다. AI시대 일 잘하는 직장인이 되기 위해서는 다음 스킬을 갖추고 지속적으로 연마해야 합니다. 첫째, 스스로 성장하고 또 성취하고자는 동기를 갖춰야 합니다.(자기 개발 의지) 둘째, 문서 작성 스킬이 좋아야 합니다. 또 조사 보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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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1책]이븐 쉬나드의 파타고니아 인사이드

파타고니아 인사이드_이븐 쉬나드_1주1책 일요일 아침에 일어나 주말신문 북코너에서 신간을 살피다가 ‘파타고니아 인사이드’를 만났습니다. ‘파도칠 때는 서핑을’을 통해 파타고니아와 이븐 쉬나드의 기업철학을 접했습니다. 파타고니아는 매력적인 면을 많이 지니고 있는 기업이자 브랜드입니다. 서울 시내를 걷다가 파타고니아 티셔츠를 입은 젊은이를 종종 만납니다. 파타고니아 브랜드를 접하면 지구사랑이 먼저 떠오릅니다. 또 직원들이 즐겁고 신나게 일할 수 있는 기업 문화가 떠오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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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독서력]AI시대 CEO의 고민

경영자 시각에서 늘 일 잘하는 임직원을 원합니다. 일을 잘 한다는 것을 어떻게 정의할까요? 신체의 근육량을 정확하게 측정하는 인바디처럼, 임직원의 업무 역량을 정확히 측정할 수 있는 도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경영자 시각에서 일을 잘 한다는 것은 다음과 같이 나눠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지시사항이든 기본업무이든 새로운 과제이든 모든 과제의 핵심을 빠르게 파악하고 이해하는 능력입니다. 해당 과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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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주요 사업 현황

IT주요 트렌드 이슈 세미나 생성형AI, 뉴스룸 활용 사례 공유 세미나 반도체 산업 취재 가이드 한국 이동통신사 저술(신규 사업) 최태원-노소영 이혼소송을 통해 한국 이동통신산업의 전개 과정이 세간의 관심을 모음 특히 SK텔레콤의 탄생 과정에 노태우 전대통령 비자금이 사용되었는지, 청와대의 눈에 보이지 않은 정책지원이 있었는지를 탐사취재할 필요성이 제기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위한 직장인 독서력 이러닝(신규) 생성형 인공지능이 전 산업분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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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_직장인 생존과 성장1

경영자 시각에서 늘 일 잘하는 임직원을 원합니다. 일을 잘 한다는 것을 어떻게 정의할까요? 신체의 근육량을 정확하게 측정하는 인바디처럼, 임직원의 업무 역량을 정확히 측정할 수 있는 도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경영자 시각에서 일을 잘 한다는 것은 다음과 같이 나눠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지시사항이든 기본업무이든 새로운 과제이든 모든 과제의 핵심을 빠르게 파악하고 이해하는 능력입니다. 해당 과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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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1책]닐 하우의 제4의 대전환

제4의 대전환_닐 하우_1주1책 닐 하우의 ‘제4의 대전환’을 골라서 읽었습니다. 닐 하우는 ‘밀레니엄 세대’라는 용어를 처음 제시했던 세대 이슈 전문가로서 명성이 높습니다. 닐 하우는 2000년에 출간했던 《밀레니얼 세대의 부상(Millennials Rising)》을 통해 M세대론을 유행시켰습니다. 개인적으로 메가트렌드와 세대 관련 책을 나름대로 열심히 읽었습니다. 존 나이스비트, 앨빈 토플러의 책이 떠오릅니다. 돈 탭스코트의 디지털 네이티브론도 꽤 진지하게 읽었습니다. 국내 서적중에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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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1책]스티븐 핑커 글쓰기 감각

스티븐 핑커 글쓰기 감각_1주1책 ‘빈 서판’ 저자로 유명한 스티븐 핑커 하바드대교수가 글쓰기 책을 출간했습니다. 언어와 인지과학자인 펑거교수가 글쓰기 지침서를 냈다니! 과학계에서 뛰어난 글쓰기로 이름을 날린 대표적인 학자는 리처드 도킨스입니다.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는 지성이라면 한번쯤 읽어야할 고전으로 꼽힙니다. 도킨스는 복잡한 진화 연구성과를 대중들이 쉽게 핵심을 이해할 수 있도록 글쓰기 솜씨를 발휘하였습니다. 핑커도 책을 출간하면 바로 베스트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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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1책]유혜미의 경제의길2

경제의길2_유혜미편_1주1책 한양대 유혜미교수는 여성경제학자로 활동하다가 올해 대통령실 저출생대응수석에 임명됐습니다. 유교수는 촉망받는 경제학자입니다. 또 쌍둥이를 키우는 워킹맘이기도 합니다. 유교수가 대한민국의 미래에 가장 큰 위협으로 부상한 고령화와 저출산이라는 난제를 어떻게 인식하고 어떤 전략을 수립할 것인지 궁금합니다. 경제사회연구원에서 펴낸 ‘경제의 길 2’(21세기 북스)에서 유혜미교수편(인구구조 변화로 도래할 미래에 대비하는 법)을 골라서 읽었습니다. 유교수는 이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질문을 던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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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1책]김호동의 몽골제국연대기

몽골제국연대기_김호동_1주1책 이번주에는 몽골 연구의 대가인 김호동 서울대 교수의 ‘몽골제국 연대기’를 골라서 읽었습니다. 저는 웬지 세계사에서 가장 넓은 영토를 차지했던 몽골제국 역사에 끌립니다. 특히 한국의 현실 정치가 답답할 때 북방민족의 세계 지배사를 찾는 것 같습니다. 또 한국 사회 역사와 문화의 원형을 북방에서 찾으려는 심정도 몽골 제국사를 찾게하는 동기같습니다. 이런 저런 책을 몇권 읽었는데 김호동 교수의 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