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인 조선비즈 인턴기자 korea.mycitystory@gmail.com ‘쿵 쿵 쿵 쿵’ 지난 12일 오후 6시 디제이의 가슴을 울리는 베이스와 강렬한 클럽 사운드가 사람들의 발길을 잡았다. ‘이태원 클럽 디제이 파티’는 이번 축제에 새로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이태원의 밤을 이끄는 클럽 문화가 이태원 지구촌 축제에도 파고 든 것이다. 디제이 파티는 이펙(EFFECT)의 비트박스 무대로 후끈 달아올랐다. 그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주요 포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