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인 조선비즈 인턴기자 mycitystory.korea@gmail.com 오는 20일 오후 6시부터 한남동 일대에서 벼룩시장이 열리고 문화예술 행사도 동시에 진행된다. 기존 벼룩시장이 한 장소에서 진행됐다면 한남동의 벼룩시장은 다양한 장소에서 진행된다. 벼룩시장 이름도 특이하다. 보물찾기라는 이름에 걸맞게 행사를 찾은 사람들이 한남동 곳곳에서 열리는 행사 장소를 찾아 나서야 한다. 이곳은 찾은 사람들은 행사 참여와 동시에 한남동 구석구석을 구경할 수 있다. 카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