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이국의 춤에 빠지다

/ 정용창 조선비즈 인턴 기자 mycitystory.korea@gmail.com ▲ 이태원 축제장에서 탱고를 선보인  알렉산드로(왼쪽)과 로살리나 “탱고를 통해 비로소 하나가 될 수 있지요.” 12일  서울 용산 이태원관광특구에서 열리는 ‘이태원지구촌축제 2012 현장’. 해밀턴 호텔 앞 메인 무대에서 아르헨티나의 공연팀이 열정적인 탱고를 마치고 무대에서 내려왔다. 로살리나와 알렉산드로에게 탱고에 대해 묻자 알렉산드로는 “.아르헨티나에서 가장 유명한 춤이다. 우리는 춤을 추는 동안 말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