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의 젊음과 50대의 연륜이 깃든 정장, 테일러블

– 27세 곽호빈 테일러블 대표와 대통령 옷 만든 57세 윤춘국 기술 이사의 만남 – 영화 ‘부당거래’, ‘도둑들’ 의상 제작 조선비즈 인턴기자 허미연 mycitystory.korea@gmail.com 이태원 제일기획에서 한남동주민센터 방향으로 내려가는 골목길, 흰 색과 파란색으로 깔끔하게 칠한 가게가 시선을 끌고 쇼윈도에 걸린 멋스러운 정장이 발길을 붙잡는다. 바로 2007년 처음 문을 연 맞춤 정장 숍 ‘테일러블 블루라벨(Tailorable for bl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