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사람] 이태원을 가꾸는 사람들

– 지역만이 가진 강점으로 불황 중 호황 이끌어 – 역사와 특성이 묻어나오는 지역 축제 – 아직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지역 민경인 연결지성센터 인턴기자  barammki@gmail.com “여러분들이 이태원을 많이 사랑해달라. 예로부터 ‘서울은 몰라도, 이태원은 안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한반도에서 참 아름다운 곳이 이태원이다” 인터뷰 시작 전 주종호 이태원 관광특구연합회 회장의 첫 마디였다. 3주간 지속된 폭염에도 불구하고 검은 […]